팀장: 10131 최시혁

팀원: 10107 김지환, 10114 배윤규

1. 팀에서 만든 작품 설명 영상 올리기

https://youtu.be/P_sDddTgyic

2. 자신의 작품에 제목을 붙인다면?

일어나라 모시깽이

3. 팀에서 자신이 활동한 것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실생활의 문제는 배윤규가 제공해주었으며 문제 공감에서는 이에 무엇이 알람소리를 못듣게 하는지 등을 물어 문제점을 찾아감 또한 장치 설계와 코드를 주도적으로 함

위 문제 공감에서 청각 신호가 잠을 잘 때 덜 전달되어 알람소리을 못듣는 것을 확인, 이에 청각 신호 대신 수면중에도 보다 민감한 촉각신호를 이용하여 잠을 깨우는 것으로 계획함

위 문제 정의를 바탕으로 사람이 자는 중에 깨울만한 충격으로 어깨를 두드려 깨우는 것으로 하였다.

프로토타입에서는 아침일때 조도센서로 빛을 감지하여 라디오신호 보낸 것을 받아 (마이크 센서로 알람이 울리는지 여부를 감지한 후 다음 다른 마이크로비트로 신호를 보내는 것 및 허스키렌즈에서 정보를 받아와 서보모터를 작동시키는 것 까지 만들었다.)

인터뷰1: 배병희

핸드폰 알람을 무의식적으로 끄고 다시 자는지라 어깨를 두드려서 깨워주는 건 엄마가 깨워주는 것 같아 보다 잘 깰 수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