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10131 최시혁
팀원: 10107 김지환, 10114 배윤규
일어나라 모시깽이
실생활의 문제는 배윤규가 제공해주었으며 문제 공감에서는 이에 무엇이 알람소리를 못듣게 하는지 등을 물어 문제점을 찾아감 또한 장치 설계와 코드를 주도적으로 함
위 문제 공감에서 청각 신호가 잠을 잘 때 덜 전달되어 알람소리을 못듣는 것을 확인, 이에 청각 신호 대신 수면중에도 보다 민감한 촉각신호를 이용하여 잠을 깨우는 것으로 계획함
위 문제 정의를 바탕으로 사람이 자는 중에 깨울만한 충격으로 어깨를 두드려 깨우는 것으로 하였다.
프로토타입에서는 아침일때 조도센서로 빛을 감지하여 라디오신호 보낸 것을 받아 (마이크 센서로 알람이 울리는지 여부를 감지한 후 다음 다른 마이크로비트로 신호를 보내는 것 및 허스키렌즈에서 정보를 받아와 서보모터를 작동시키는 것 까지 만들었다.)
인터뷰1: 배병희
핸드폰 알람을 무의식적으로 끄고 다시 자는지라 어깨를 두드려서 깨워주는 건 엄마가 깨워주는 것 같아 보다 잘 깰 수 있는 것 같다.